[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또 한 쌍의 배우-가수 커플이 탄생했다. 바로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이다해 측은 7일 오전 세븐과의 열애설에 대해 "7개월 째 열애중이다"고 인정했으며 세븐의 소속사 측 역시 "두 사람은 힘든 시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준 사이로, 수개월째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공식적인 열애를 알렸다.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연예계 배우-가수 커플을 알아봤다.
# 비♥김태희 지난 2013년 1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비, 김태희 커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배우 커플로 유명하다. 이들은 지난 5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등 서로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오랜 기간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 주지훈♥가인
지난 2014년 5월에는 배우 주지훈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선후배로 지내던 중 좋은 감정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후 주지훈, 가인은 클럽, 록페스티벌 등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 조정석♥거미
최근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역시 연예계 대표 커플이다. 지난해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3년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조정석과 거미는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언급을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열애 사실에 대해 숨김없는 모습을 보여 대중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 태양♥민효린
지난해 6월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도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태양의 ‘눈, 코, 입’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민효린이 빅뱅의 콘서트장을 찾거나,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연애 전선에 이상 없이 달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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