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아들을 훈훈 사진을 찍었다.

방송인 김나영은 9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코알라를 낳았다. 본인 몸무게( 곧 8kg ) 생각 안하고, 이렇게만 안아달래 #73daysold"라는 글과 함께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아들을 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잠든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아들의 모습이 천사같다. 엄마의 모성애가 잘 느껴지는 사진이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제주에서 스몰 웨딩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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