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이 자연 보호를 위해 뭉쳤다. 5명의 배우들이 캡틴 플래닛이 된 느낌이다.
9월 7일(한국시간) DC 영화 '저스티스 리그'를 촬영 중인 배우 벤 애플렉(배트맨), 갤 가돗(원더우먼), 제이슨 모모아(아쿠아맨), 에즈라 밀러(플래시), 레이 피셔(사이보그) 등 5명은 자연보호를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에즈라 밀러가 대표로 말하고 이 영상에서 이들은 미국 다코타주 석유운반 파이프라인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막자고 말했으며, 서명 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다섯 명의 배우들은 촬영을 시간을 내 이 영상을 촬영했으며,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2017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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