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의 맨발투혼 연기 사진이 공개됐다.
9월 7일 KBS '구르미 그린 달빛'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젯밤 맨발로 돌길+흙길을 걸으며 상처투성이 맨발로 찌통을 자아낸 라온이. 실제 촬영에서도 따끔따끔한 돌길과 흙길을 맨발로 걸으며 표정 연기까지 완벽히 해냈는데요. 앞으로 라온이의 발 앞에는 늘 꽃길만 펼쳐지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전날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의 비하인드컷. 김유정은 맨발로 돌길과 흙길을 걸으며 기구한 운명을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표정연기로 잘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유정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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