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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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박현선이 출산 22일차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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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 젖몸살이 왔어요. 저 진짜 아파보이지 않나요? 오늘로 출산 22일차. 모유가 한번 유축하면 250ml씩나와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레아가 편하게 먹고싶어서 직수는 별로 안 좋아해서 양을 좀 줄여볼까 하고 어제 오늘 좀 덜 했더니 바로 젖몸살 당첨”이라고 밝혔다.

이어 “온몸이 으스러질 것 같은.... 옷자락이 닿기만 해도 아픈이 고통. 오늘 저녁은 일찍 푹 쉬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젖몸살에도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22일차임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