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채널
박현선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박현선이 출산 한 달이 되지 않았는데도 놀라운 몸매를 뽐냈다.

7일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운동하는 아이들 근육 푸는데 고질병 목어깨 아픈 남편 나의 미운 뱃살 팔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브라톱에 숏레깅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