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레이크가 300만 달러(한화 약 32억원)의 보석을 도난당했다.
9월 8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래퍼 드레이크가 월드투어차 방문한 피닉스의 투어 버스에서 300만 달러의 보석을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버스는 당시 피닉스 시내에 있는 리조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었다. 절도범은 보석이 들어있는 서류가방을 훔쳐 달아났으며, 보석은 드레이크만의 것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를 공개하지 않은 채 목격자 등을 상대로 계속 수사 중이다.
한편 드레이크는 최근 리아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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