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83z/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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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특, 희철의 슈퍼주니어-83z(SUPER JUNIOR-83z)가 ‘따로 또 같이’ 매력을 뽐낸다.

슈퍼주니어-83z/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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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83z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7월 13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이특 솔로곡 ‘Bad Name’(배드 네임)은 시그니처 베이스 라인에 감각적인 브라스 사운드가 더해진 R&B 팝 곡으로, 이특이 작사한 가사에는 거짓된 감정에서 벗어나 자신을 찾고 싶어하는 의지와 트라우마에 갇힌 자신을 극복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사랑 이야기에 빗대어 표현했다.

슈퍼주니어-83z/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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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희철 솔로곡 ‘고독남 (GODOGNAM)’은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멜로디와 경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희철이 작사한 가사에는 고독을 즐기던 한 남자가 예상하지 못한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를 재치있게 풀어냈다.

한편,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 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유닛이다.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7월 13일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