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인스타그램
동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동호가 아들과 함게 훈훈 셀카를 찍었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는 9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개밥 주는 남자'에 나오게 됐습니다. 지금은 촬영 중. 이모티콘에 가려진 사랑스러운 아이는 누구일까요. 동호. 신아셀. 비공개. 의문의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는 아들 아셀 군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동호의 훈훈한 모습과 아들 아셀 군의 앙증맞은 표정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붕어빵 부자의 모습이다.

한편 동호는 지난해 11월 1세 연상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 지난 6월 신아셀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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