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매그니피센트7' 이병헌이 동료들과 함께 토론토영화제에 참석했다.

9월9일(한국시간) 배우 이병헌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앞두고 포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병헌은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헤일리 베넷 등 동료 배우들과 포즈를 취하며 한류 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매그니피센트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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