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모아나’가 개봉 첫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북미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모아나’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관객수 40만 381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1만 1068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여기에 10일 북미 개봉 이후 12일까지 3일간 4300만 달러의 개봉 첫 주말 오프닝 스코어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 전 세계 흥행 수익 95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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