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갓세븐이 9월 말, 10월 초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8일 오전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9월 말, 10월 초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지만 날짜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정규 앨범을 작업 중이며 막바지 단계에 있다. 아마 곧 컴백하는 2PM 활동이 끝나면 출격하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이그룹 갓세븐은 2014년 11월 첫 정규 앨범 'Identify'를 발매했으며 지난 8월에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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