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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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순항 중이다.

현재 NCT JNJM은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를 펼치고 있다.

NCT JNJM/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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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월 4~5일 자카르타 테니스 인도어 스나얀, 7월 11~12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 공연은 당초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되며 추가 회차를 오픈, NCT JNJM의 강력한 파워를 실감케 했다.

NCT JNJM/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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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은 위트 넘치는 매력이 돋보이는 유닛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으며, ‘WIND UP’(와인드 업), ‘HASHTAG’(해시태그), ‘What It Is’(왓 잇 이즈), ‘I.D.O.L.’(아이돌), ‘sexier’(섹시어) 등 두 멤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첫 미니앨범 전곡 무대를 선사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NCT JNJM은 7월 18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