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굿뮤직 제공
필굿뮤직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윤미래가 오는 13일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다.

8일 오후 윤미래의 소속사 필굿뮤직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앨범 작업의 막바지 단계에 있다. 앨범 형태에 대해서는 오늘 안에 결정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적으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윤미래는 KBS 2TV '태양의 후예' OST부터 SM스테이션, SBS '판타스틱 듀오' 등으로 꾸준히 노래를 들려줬다. 하지만 프로그램이나 프로젝트가 아닌 솔로곡 발매는 지난해 12월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에 많은 이들은 윤미래의 새 앨범에 대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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