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9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르네 젤위거, 콜린 퍼스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뒤늦게 찾아온 일생일대 전성기와 뜻밖의 대위기 속에 브리짓 존스가 펼칠 유쾌하고 놀라운 선택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전보다 더욱 사랑스럽고 친근한 브리짓 존스와 여전히 멋진 매력으로 여심을 흔드는 마크 다시, 그리고 새로운 훈남 잭 퀀트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로맨스는 다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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