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장영남이 앤드마크의 손을 2년 만에 다시 잡았다.
장영남은 과거 오랜 시간 함께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파트너 앤드마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마크의 권오현 대표는 “좋은 파트너는 결국 다시 만난다. 장영남은 함께하는 동안 누구보다 깊은 신뢰를 쌓아온 배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재회는 계약을 넘어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다시 이어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최고의 작품과 캐릭터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 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한 후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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