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무열이 ‘참교육’의 글로벌 흥행 이후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23일 매거진 맨 노블레스가 2026년 8월호를 통해 배우 김무열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무열은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남성상을 완성했다.
이후 인터뷰 역시 진행됐다. 지난 2002년 데뷔 이후 비어 있는 해가 거의 없을 만큼 25년간 쉬지 않고 연기해온 김무열은 “재밌죠. 그래서 잘하고 싶고요. 목수의 목공 기술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계속 갈고 닦아야 녹슬지 않죠. 하면 할수록 조금씩 느는 게 느껴지고요”라고 연기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요즘도 그의 일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10년 넘게 산 동네에서 촬영이 없는 날이면 강아지와 산책하는 그는 동네 사람들이 건네는 달라진 인사에서 처음으로 인기를 실감했다고.
한편 김무열은 공개 일주일 만에 45개국 글로벌 1위에 오른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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