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127(엔시티 127) 다섯 번째 투어의 서울 공연이 힘찬 시작을 예고했다.
‘NCT 127 5TH TOUR ‘NEO CITY – THE REDLINE’’(엔시티 127, 5TH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은 9월 18~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3회에 걸쳐 개최되며,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새로운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서울 공연은 멜론 티켓에서 지난 21일과 23일 선예매가, 24일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NCT 127의 굳건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은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을 뜻하는 ‘THE REDLINE’ 콘셉트를 바탕으로, 음악과 퍼포먼스,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 위에서 임계점을 뚫고 터져 나오는 NCT 127만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가감 없이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NCT 127은 오는 8월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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