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드 피드가 꽃중년의 정석을 보여줬다.
9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타임스 T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2)의 화보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브래드 피트는 젊은 시절보다 더욱 중후해진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조각같은 외모는 그대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는 "돈으로는 행복을 살 수 없다"며 "예전에 제3국가로 봉사 활동을 떠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본 누구보다도 쾌활하고 유쾌한 사람이었다. 웃음이 우리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를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자하라, 매독스, 팍스 티엔,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등 모두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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