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사진=SM
슈퍼주니어 예성/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콘서트 투어로 팬들과 만난다.

예성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로 서울부터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8개 지역을 순회하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투어의 시작을 여는 서울 공연은 10월 17~18일 양일간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투어는 2025년 예성의 솔로 투어 앙코르 공연 ‘We’re the Complicated Kind’(위아 더 컴플리케이티드 카인드)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새로운 투어로, ‘명품 보컬리스트’ 예성의 10주년을 총망라하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예성은 지난 5월 전곡 작사에 참여한 일본 정규 2집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를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3분기 정규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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