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가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9월 10일 빅토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드레스 같은 우아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형같은 8등신 비율이 돋보인다. 또 그녀는 몸매를 살짝 노출, 섹시매력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영화를 통해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할 예정. 빅토리아는 카메론 디아즈가 맡았던 남자 주인공의 약혼녀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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