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9월1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근 출산한 앤 해서웨이는 미모를 완벽히 회복,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나초 비가론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SF 괴수영화 '콜로설'은 뉴욕에서 살다 남자친구와 직장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한 여성이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든 거대 생명체와 자신이 연결돼 있음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국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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