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인스타그램
솔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솔비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멘토를 자처했다.

가수 솔비는 9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9월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 입니다. 저는 5년째 오늘이되면 sns를 통해 여러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나누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오늘을 의미있게 생각하는 이유는 '사람이 사람을 살릴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저 또한 힘든시간을 누군가로부터 위로받고, 스스로 찾으며 용기를 냈기 때문이죠"라며 "우리의 마음속 어딘가엔 우울함도 함께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그건 부와 명예와 관계없이 인간내면의 존재하는 본능적인 감정이죠"라고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그러면서 솔비는 "그런 자신의 감정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또한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건넬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각자의 삶의 집중하여 살다보니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어요.. 오늘 맘 먹고 우리 함께 긍정바이러스 풍겨 볼까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솔비는 현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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