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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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이유의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260731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시상자로서 참석해 수상의 순간을 함께 할수 있어 너무나 뜻깊었던 7월 마지막 밤”이라며 “유애나 모두 예쁜 징니 보고 다가오는 8월도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은은한 살구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요정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모두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아이유는 “저 역시 너무나, 너무너무 너무나..공연이 하고 싶고 유애나들과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 싶지만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라며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지만 절대 그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겠다”라며 “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