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가 딸 루데스 레온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팝스타 마돈나는 9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알렉산더 왕 패션쇼에 딸 루데스 레온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마돈나는 딸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지극한 딸 사랑을 선보였다. 딸의 어깨에 다정하게 얼굴을 기댄 마돈나의 표정에서 행복한 기분이 잘 느껴진다.
한편 루데스 레온은 마돈나가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얻은 큰 딸이다. 마돈나 판박이 외모를 가진 루데스 레온은 최근 패션 모델로 데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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