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민아의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우아함 그 자체 심장이 쿵 내려앉는 독보적 황후 아우라”라고 전했다.
이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신민아”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준비하는 순간마저 눈을 뗄 수 없는 보조개 미소”라고 감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5회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을 위해 화려하게 꾸민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스루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또 영화 ‘눈동자’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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