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희/사진=삼성 라이온즈
NCT 재희/사진=삼성 라이온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재희가 고향 대구서 뜻깊은 활약을 했다.

재희는 지난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석해 활약을 펼쳤다.

이날 재희는 환한 미소로 등장해 깔끔한 시구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으며, 시구를 마친 후 마운드를 정리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재희는 경기 내내 관중들과 하나 되어 열띤 응원을 보냈으며, “대구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 가족 그리고 친구와의 추억이 많다. 오늘 시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었다. 다음에는 승리 요정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최강 삼성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NCT WISH는 오는 9일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에 출연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