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리사가 故 이민의 1주기를 기렸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리사는 5일 “민 간지 벌써 1년...”이라고 전했다.
이어 “많이 많이 보고 싶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리사는 “내 천사 친구 그곳에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길”이라며 “언제나 사랑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와 故 이민이 생전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故 이민은 지난해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고인은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 ‘원하고 원망하죠’, ‘Day By Day’, ‘미안해야 하는 거니’, ‘너만은 모르길’, ‘천만에요’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리사 글 전문.
민 간지 벌써 1년...
많이 많이 보고싶어..
내 천사 친구 그곳에서
편하게 잘지내고있길
언제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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