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형배 채널
사진=김형배 채널
사진=아옳이 채널
사진=아옳이 채널
사진=아옳이 채널
사진=아옳이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옳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는 지난 6일 “꺄..너무 예쁜 꽃다발”이라며 “저만해요(?) 왕크고 왕예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 하루빨리 왔고 다음날 남친 도착. with 꽃다발과”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옳이는 “곧 200일이라고!”라며 “히히 프러포즈아닙니당. 아니 왕큰감동”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브이로그 찍을 거라고 예고했는데 유각을 아는 남좌”라며 “둘중에 뭐 올릴까 하다가 둘 다 잘나와서..··팔불출 멈춰. 사진 100장 찍었어욤”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자친구에게 받은 몸집만 한 꽃다발에 행복해하고 있는 아옳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옳이는 남자친구에게 꼭 안겨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옳이는 최근 “데이트 일기(?)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혼 4년 만에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특히 아옳이의 남자친구는 한의사 김형배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옳이는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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