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는 지난 8일 “생각을 멈추다 보면”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을 맞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탄탄한 건강미로 ‘꿀벅지’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유이가 이제는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여리여리한 수영복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유이는 2009년 데뷔한 뒤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데릴남편 오작두’, ‘하나뿐인 내편’ 등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MBC ‘나 혼자 산다’, tvN ‘무쇠소년단’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연극 무대에 도전했다.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각색한 작품으로 사치, 요시노, 치카 세 자매가 이복동생인 스즈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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