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아 세이두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프랑스 출신 할리우드 배우 레아 세이두는 최근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 '단지 세상의 끝'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임신으로 부푼 배를 선보이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아이의 아빠는 레아 세이두의 일반인 남자친구 앙드레 마이어다. 또 이는 레아 세이두의 첫 임신이다.
레아 세이두는 '007 스펙터'에서 본드걸을 맡아 이름을 알렸으며, '미녀와 야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드나잇 인 파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레아 세이두는 프랑스 영화계에서 가장 큰 제작 및 배급 회사 ‘파테’그룹 회장의 손녀로 '엄친딸'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한편 레아 세이두는 마블 코믹스의 영화 '갬빗'의 여주인공 역을 맡아 채닝 테이텀과 연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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