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맹승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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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맹승지가 훈남 의사 남자친구와의 럽스타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코미디언 맹승지는 18일 “끼리끼리 만난다는데 맞는 말 같아요”라며 “어제 남친이랑 제주에서 왔는데,공항에서 택시 안잡혀서 오래동안 기다리다가 카카오택시 잡혀서 둘 다 엄청 행복해 했거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오늘 남친이 공항에 가야 된다면서 택시를 잡길래, ‘차 끌고 가면 되는데, 웬 택시?’ 이러니까 ‘어제 우리 공항에 차 두고 왔어’ 이러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맹승지는 “오늘 공항 가서 차 찾아왔는데 진짜 끼리끼리 만나는 거 맞는 거 같죠..? 하하”라며 “우리 같은 커플 또 있나요..?”라고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영상에는 맹승지가 훈남 의사 남자친구와 함께 떠난 제주도 출장의 순간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밀착한 채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맹승지는 공개 열애를 시작하더니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승지는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예능은 물론 연극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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