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송민호와 바비가 서로의 팀 중 유닛 활동을 하고 싶은 멤버를 꼽았다.
송민호와 바비는 1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송민호X바비 MOBB의 인터뷰에서 아이콘의 진환과 위너의 강승윤을 언급했다.
바비는 "(강)승윤이 형 목소리가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기타를 치기 때문에 작업하기 수월하지 않을까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으며 송민호는 "진환이가 미성이라 제 목소리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바비, 송민호는 3일간 솔로, 유닛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7일 바비는 ‘꽐라’를 발매했으며 다음날인 8일 송민호는 솔로곡 ‘몸’을 공개했다. 이어 9일에는 MOBB이라는 이름의 유닛으로 ‘빨리 전화해’와 ‘붐벼’를 발매하며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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