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자넷 잭슨이 출산과 육아를 위해 잠정 휴식을 취한다고 밝혔다.
9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팝스타 자넷 잭슨이 출산 주치의 의견을 받아들여 잠정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넷 잭슨은 올해 만 50세로, 억만장자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41)와 극비리에 결혼한 후 3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이후 자넷 잭슨은 안정을 위해 지난해 예정됐던 월드 투어도 취소하며 몸관리에 신경써 왔다.
한편 자넷 잭슨은 10월 말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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