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아들 부르클린과 아내 빅토리아의 패션쇼를 관람했다.
9월 12일(한국 시간) 은퇴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빅토리아 베컴의 패션쇼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장남 브루클린과 함께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최근 클로이 모레츠와 결별한 브루클린은 아빠와 엄마를 응원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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