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잠정 휴식 선언을 한 클로이 모레츠 근황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9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국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편안한 티셔츠에 청바지, 재킷을 매치한 클로이 모레츠는 배우 오빠들과 함께 공항에 등장했으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웃는 등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휴식을 선언했다. 그녀는 두 편의 영화 촬영을 이미 완료했고 이후 디즈니의 '인어공주'는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브루클린 베컴과의 결별이 그 이유로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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