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천우희가 깜짝 민낯을 공개했다.
배우 천우희는 9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이 익었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휴가차 방문한 베트남의 한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민낯을 공개한 천우희는 살짝 익은 얼굴에도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우희는 지난 5월 개봉 영화 '곡성'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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