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렸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날 현장에는 백종열 감독,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배우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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