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국민가수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이 유재석, 엑소의 신곡발표에도 1위를 지켜냈다.
가수 임창정은 지난 6일 자정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 정규 13집 [I’M]의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이 유재석과 엑소의 컬래버레이션곡 ‘댄싱킹’의 발매에도 불구 국내 최대 음원차트 멜론을 비롯한 소리바다 몽키차트에서 1위를 지켜냈다.
임창정은 국민MC 유재석과 최고의 팬덤을 보유한 아이돌 그룹 엑소의 연합공격에도 부동의 1위자리를 지키며 국민가수의 힘을 보여줬다. 유재석과 엑소의 이번 신곡은 MBC '무한도전'을 통해 준비 과정 및 엑소의 방콕 콘서트 무대에 오른 유재석의 모습을 공개하며 파급력은 상상 이상일 것 많은 기대를 모았으며 '무한도전'에서 발표한 음원들이 매번 음원차트 호성적을 기록 이번 방송가 최고 파급력의 '무한도전'과 가요계 최고 파급력의 엑소의 조합은 실패할 수 없는 '필승 카드'로 불렸다. 그럼에도 불구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이 이를 저지하며 올 가을 최고의 곡으로 떠올랐으며 다수에 팬을 보유한 무한도전 및 엑소를 제치고 수 많은 대중들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 노래로 손꼽히며 과연 1위 행진이 언제까지 지속될 올 가요계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임창정의 이번 정규 13집 ‘I’M’의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은 수많은 타이틀곡 후보 중 임창정 본인이 오랜 시간 신중한 고민과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곡으로 지난 해 국민가요로 불리던 “또 다시 사랑”을 함께 탄생시킨 ‘임창정’, ‘멧돼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탄생한 곡으로 강한 발라드로 귀에 쏙쏙 꽂히는 멜로디가 강한 곡이다. 듣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전주가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시키며 임창정, 멧돼지 콤비가 만들어낸 또 다른 역작으로 솔직 담백한 가사와 임창정 특유의 보이스가 합쳐지고 여기에 국내 최고의 세션들이 참여해 최고의 하모니를 만들어내 ‘또 다시 사랑’에 이은 올 가을 최고의 곡으로 등극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정규앨범은 오랜 시간 최고의 곡들을 선별하여 임창정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며 최고의 앨범을 만들기 위해 공을 들였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가들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임창정 대표히트곡 ‘소주한잔’을 히트시키며 임창정과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이동원 작곡가와 함께한 ‘그곳에 멈춰서’, 역대 임창정을 대표하는 ‘그때 또 다시’, ‘러브어페어’ ‘기다리는 이유’ 등 함께하며 명품 곡을 탄생시킨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김형석과의 오랜만의 곡 작업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와 이슈를 만든 ‘그마저 내려놓는’까지 어느 하나 버릴 수 없는 최고의 곡들로 꾸며졌다.
한편 임창정의 정규 13집 ‘I’M’은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했으며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올 가을 최고의 곡으로 극찬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