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가 장가갈 때가 된 것 같다. 소녀팬과 사진을 찍으며 아빠 미소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1)는 9월 1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남자 결승전을 관람했다.
이날 디카프리오 옆에는 한 어린 소녀팬이 앉았다. 디카프리오는 소녀팬과 함께 셀카를 찍은 후 직접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여 주는 등 흐뭇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녀팬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은 꼭 아빠같기도 하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영화 '레버넌트'로 올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2년째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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