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판 '고스트라이더'가 베일을 벗었다.
마블의 인기 히어로 '고스트라이더'가 마블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 출연한다. 드라마 측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고스트라이더'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불타는 해골이 트레이트 마크인 고스트 라이더는 마블의 대표적인 안티히어로다. 지난 2007년, 2012년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으로 영화화된 바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턴트맨 자니 블레이즈를 연기했다.
한편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4에 나오는 고스트 라이더는 4대 고스트 라이더인 로비 레이예스로, 지난 2014년 발간된 만화 ‘올 뉴 고스트 라이더’에서 처음 나온 캐릭터다. 드라마에서는 '트루 디텍티브'의 가브리엘 루나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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