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엄마가 된 앤 해서웨이가 육아 생활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최근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US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내 아들은 내 인생의 빛이다"고 말했다.
앤 해서웨이는 "아들이 태어난 후 모든것이 달라졌다. 매일 매일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다"며 "아들이 정말 착하다. 아들과 있을 때 정말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올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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