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히들스턴이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이별 이후 첫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할리우드 배우 '로키' 톰 히들스턴은 9월 19일(한국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6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멋지게 수트를 입고 등장한 톰 히들스턴은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어보이며 밝은 근황을 알렸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과 교제했으나 3개월만인 최근 결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