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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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근 2대 2 유닛전을 벌였던 마마무가 다시 완전체로 돌아온다. 유닛 앨범을 발매한 후 약 3주 만이다.

지난 8월 31일 마마무는 래퍼 라인 문별&화사, 보컬 라인 솔라&휘인으로 나뉘었다. 각각 ‘답답’, ‘엔젤’을 발매한 마마무는 래퍼, 보컬 유닛만의 새로운 컬러를 보여줬다. 팬들에 대한 고마움, 보답뿐만 아니라 래퍼, 보컬로서의 자신감, 실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프로젝트였다.

한 차례 유닛전으로 집안싸움을 벌였던 마마무가 완전체로 뭉쳤다. 마마무는 오는 10월 컴백을 앞두고 프리싱글 ‘뉴욕’을 선공개한다. 21일 자정 공개되는 ‘뉴욕’은 마마무의 상상력이 더해져 뉴욕과 한국의 시차를 재밌게 풀어낸 곡이다.

최근 마마무의 ‘뉴욕’ 뮤직비디오는 방송을 통해 짧게 공개됐다. 솔라가 출연하고 있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후였다. 뮤직비디오 속 마마무는 허세 가득한 뉴요커로 변신해 명불허전 '비글돌'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마마무 멤버들은 SNS와 팬카페에 힌트를 남기며 컴백을 예고한 후 프리 싱글 공개를 알렸다. 유닛 앨범도 마찬가지. 마마무는 기습적으로 같은 날, 동시에 유닛 음원을 발매할 것이라 발표해 팬들에 서프라이즈를 안겨줬다. 이번 프리 싱글 ‘뉴욕’ 역시 10월 컴백 전 선공개해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의 프리 싱글 ‘뉴욕’은 2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는 10월 완전체 컴백 후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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