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체력에 한계를 느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육아는 행복한데... 체력은 안 행복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형형색색의 침구 위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편안한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전한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단발 헤어스타일과 지친 듯한 얼굴은 웃음을 자아냈다. 딸과 함께하는 시간은 즐겁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 듯해 보인다. 앞서 손담비는 딸과 산책한 모습을 공개하며 “엄마이기 전의 나도 참 좋았지만 엄마가 된 지금의 나는 더 행복하다”라며 육아의 행복을 느끼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