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사진=DSP
오마이걸 효정/사진=DSP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데뷔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28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효정이 오는 10월 15일 미니 1집 ‘Lost&Found’(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효정의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담은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효정의 솔로 컴백은 지난 5월 발매된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효정은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와 수록곡 ‘Look Around’(룩 어라운드)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만큼, ‘Lost&Found’를 통해 또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효정은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0월 17~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소극장 공연 ‘HYOJUNG 1st LIVE ’Lost & Found‘’를 개최한다. 미니 1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가운데, 효정의 신곡 무대를 포함한 음악적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효정의 미니 1집 ‘Lost&Found’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