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올블랙 공항 출장 룩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상해 출장. 잘 다녀오겠습니다. 공항 파파라치컷. #대놓고파파라치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공항 앞 횡단보도에서 캐리어를 끌고 자연스럽게 걸으며 한 손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상의와 하의를 입고, 짙은 그레이 컬러의 재킷을 걸쳐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와 비현실적인 비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착용한 선글라스는 남다른 아우라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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