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한국 영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통쾌한 액션이 선사하는 쾌감과 거침없는 전개가 관전 포인트인 ‘부활남: 더 레드’는 가을 극장가에서 ‘암살자(들)’에 이어 한국 영화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SCREENX, 4DX, MX4D 등 영화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관 포맷 역시 예비 관객들 사이 뜨거운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담긴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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