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사진=SM
동방신기 최강창민/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는 10월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022년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새 앨범 발표 이후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에 돌입, 2027년 1월 9일 마카오, 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2월부터 5월까지 일본 12개 지역에서 현지 오리지널 투어도 펼칠 예정이라 기대가 모이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