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지혜가 검사인 남편과 6살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캐나다 밴프. 6세 윤슬 언니와 장거리 여행도 모자라 골프 동행도 하고... 정말 많이 커서 가능한 게 많아진 리얼 가족여행 브이로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야외의 한 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한 손에 쥔 채 허리를 숙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선명한 일자 쇄골과 나이 안 믿기는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과 딸, 한지혜가 곰 모양의 조형물 앞에 선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딸과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훌쩍 커버린 딸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지혜’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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